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北김영철, 방미 마치고 베이징 도착…내일 평양으로 돌아갈 듯

송고시간2018-06-03 21:14

北김영철, 美일정 마치고 귀국길…3박4일 시종 침묵
北김영철, 美일정 마치고 귀국길…3박4일 시종 침묵

(뉴욕 AP=연합뉴스) 워싱턴DC의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1일(현지시간) 당일치기 여행을 마치고 뉴욕의 밀레니엄 힐튼 유엔플라자 호텔에 도착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복심'인 김 부위원장은 2일 3박 4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그는 방미 기간 내내 침묵을 지켰다.
lcs@yna.co.kr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진방 특파원 = 미국 방문을 마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3일 저녁 중간 경유지인 베이징(北京)에 도착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복심'인 김영철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8시께(현지시간) 뉴욕발 중국 국제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 내렸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하루 머문 뒤 4일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president2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