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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웃도는 무더위 속 영월·홍천서 익사사고 잇따라

송고시간2018-06-03 10:07

익사 (PG)
익사 (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강원도 내 계곡과 하천에서 익사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2일 오후 9시 26분께 영월군 김삿갓면 와동리 옥동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A(61·여)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숨진 A씨는 남편과 함께 다슬기를 채취하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후 3시 6분께 홍천군 화촌면 군업리 캠핑장 인근 계곡에서 B(9)군이 2m 깊이 물에 빠졌다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군은 동네 친구와 물놀이를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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