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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퇴근길 경찰관, 절도범과 '딱'…어떻게 알아봤을까

송고시간2018-06-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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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C4q0XwQXCA

자칫 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한 절도범이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1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해 12월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 인근에서 화물트럭 운전자가 잠시 자리를 떠난 사이 운전석에서 7천800만 원 상당의 현금이 들어있는 가방을 훔쳐 달아났는데요.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추적을 통해 수사를 벌였지만, 용의자의 소재를 끝내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건 발생 4개월 만에 이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관이 퇴근길에 우연히 용의자를 발견하고 뒤따라가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었는데요.

수차례에 걸쳐 CCTV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익혀놨던 덕분에 경찰관은 직감적으로 범인임을 알아챘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부산지방경찰청>

<편집 : 김혜원>

[현장] 퇴근길 경찰관, 절도범과 '딱'…어떻게 알아봤을까 - 2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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