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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등 올해 첫 폭염주의보…달성 낮 최고 33.4도

송고시간2018-06-01 16:30

'아이 시원해'
'아이 시원해'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른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쿨링포그에 얼굴을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쿨링포그는 일종의 인공 안개비로 분사된 물이 공기와 만나 열을 빼앗아 주변온도를 2~3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2018.6.1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후 4시를 기해 대구, 광주를 비롯해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도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주의보 발효 시점은 2일 오전 11시다.

올해 들어 폭염특보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된다.

대구 달성군의 경우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낮 최고기온이 섭씨 33.4도를 기록했다.

ljglo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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