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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정해인, 국내 첫 팬미팅 7월 28일 연다

송고시간2018-06-01 14:02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대세로 떠오른 배우 정해인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해인이 오는 7월 28일 오후 5시 평화의전당에서 '스마일'(SMILE)이라는 타이틀로 팬들을 만난다"고 1일 밝혔다.

타이베이, 방콕, 홍콩, 마닐라를 거쳐 대미를 장식할 이번 팬미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팬미팅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정해인은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 가운데도 팬미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국내 단독 팬미팅의 티켓팅은 오는 18일 정오 공식 예매처인 옥션을 통해 진행된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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