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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폭발사고에 "원인 파악 중…최선의 보상책 마련할 것"

송고시간2018-05-29 21:35

처참한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현장
처참한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현장

(대전=연합뉴스) 로켓 등 유도무기를 제조하는 한화 대전공장에서 29일 오후 4시 17분께 로켓 추진체에 고체 연료를 주입하던 중 폭발사고가 나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한화 제공=연합뉴스] kjunh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한화는 29일 로켓 등 유도무기를 제조하는 대전공장에서 추진체에 연료를 주입하던 중 폭발해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한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과 피해자 및 그 가족들에게 사고 수습과 함께 최선의 보상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화는 이날 저녁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한화는 "현재 사고 원인 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사고 발생 즉시 현장 대응팀을 꾸려 현장에서 철저하게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유명을 달리하신 사망자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유가족과 부상자 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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