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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취업상담사 등 기간제 근로자 115명 정규직 전환

송고시간2018-05-29 17:24

진주시청 전경
진주시청 전경

(진주=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기간제 근로자 11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이들은 취업상담사, 소비자상담원, 의료급여사례 관리사 등 기간제 근로자들이다.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2개 업무 분야 80명은 전환 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60세까지 고용이 보장되고, 임금 및 각종 복리후생 혜택을 볼 수 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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