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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부여군, 전국 최대규모 스마트팜 단지조성 시작

송고시간2018-05-29 17:11

스마트 원예단지
스마트 원예단지

[부여군 제공=연합뉴스]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은 올해 2.8ha 유리온실 신축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규암면 합송지구에 총 16.4ha 스마트 온실 및 배후시설을 설치한다.

사업비는 529억원이다.

지난해 부여군은 전국 첫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공모에서 100억원의 기반조성 사업비를 확보했다.

전국 최대규모의 스마트 팜 단지조성이 완료되면 농업인에게 스마트 농업을 활용한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가족행복재단 7월 출범 앞두고 직원 채용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은 오는 7월 재단법인 부여군 가족행복재단 출범을 앞두고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채용규모는 사무국장 1명, 수탁운영팀장 1명, 직원 2명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선발한다.

원서는 다음 달 8일까지 받는다. 최종합격자는 22일 부여군 홈페이지(www.buyeo.go.kr)에 발표한다.

부여군 가족행복재단은 부여군 직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새로일하기센터, 아이돌보미센터, 성폭력상담소 등 4개 센터를 수탁 운영한다. 앞으로 출범하게 될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운영도 맡아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박춘란 교육차관 대전 방과후학교 현장방문

박춘란 교육차관 대전 방과후학교 현장방문
박춘란 교육차관 대전 방과후학교 현장방문

[대전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29일 대전 글꽃초를 방문해, 방과 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방과 후·돌봄 현장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균 대전 부교육감 등이 함께 했다.

박 차관은 초등 영어 방과 후 과정 운영 일몰에 따라 방과후학교가 위축되지 않도록 1∼2학년 대상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정부 의지를 전달했다.

대전교육청, 맘(MOM)이 먼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맘(MOM)이 먼저 체험 프로그램
맘(MOM)이 먼저 체험 프로그램

[대전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0일까지 모두 4차례 지역 88개 중학교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맘(MOM)이 먼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맘(MOM)이 먼저 체험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의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단위학교에서 체계적으로 자유학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진로체험 프로그램(대전청소년위캔센터)과 안전체험 프로그램(119시민체험센터)으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정실천운동 대전권본부, 참가정 실천운동 희망전진대회

(대전=연합뉴스) 참가정실천운동 대전권본부는 다음 달 1일 대전 KT 인재개발원 1연수관 대강당에서 시민과 각계 지도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참가정실천운동 희망전진대회 및 참가정 출발식'을 한다.

1부 참가정실천운동 희망전진대회에서는 가정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참가정비전과 가치교육을 통해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2부 참가정 출발식에서는 850여 부부가 순결한 삶과 참가정 운동의 가치인 참된 부부, 참된 부모가 돼 참가정이 되겠다는 서약과 다짐의식을 한다.

참가정실천운동 대전권본부 이명체 본부장은 "대전 시민은 물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참가정의 가치를 알리는 운동을 범국민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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