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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귀농·귀촌 팜투어 호평

송고시간2018-05-29 15:02

(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국 대표적인 로컬푸드 고장으로 알려진 전북 완주군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팜투어를 해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은 지난 25∼27일(3일간) 수도권 및 도시민 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귀농·귀촌 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 귀농인들이 완주군에서 직접 숙식하며 농가를 방문하고 귀농·귀촌 관련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팜투어는 농업, 마을과 공동체, 지역민과의 만남이라는 3개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관내 마을기업과 공공체, 로컬푸드 참여 농가 등 총 10개 성공 사례가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친환경 농법과 농산물 가공 과정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완주군은 지역에서 머물며 지역탐방 및 교육을 받을 수 있는 2박 3일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연간 5회 운영할 계획으로 다음 일정은 9월 7일로 예정돼 있다.

lc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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