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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영웅 신의현, 장애인선수 최초로 매니지먼트 계약

송고시간2018-05-29 11:02

신의현, 이것이 금메달
신의현, 이것이 금메달

(평창=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신의현이 17일 오후 강원도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18.3.17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신의현(창성건설)이 장애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인 브라보앤뉴는 29일 "2018 평창패럴림픽 영웅 신의현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신의현은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노르딕스키 크로스컨트리 7.5㎞ 좌식에서 금메달, 15㎞ 좌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에게 많은 감동을 안겼다.

2020년 도쿄 하계패럴림픽에서는 핸드사이클 종목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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