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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팝스타 시누이 참여한 '너의 노래' 발표

송고시간2018-05-24 10:12

소향과 DNCE 이진주
소향과 DNCE 이진주

[준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가수 소향(40)의 신곡 '너의 노래'가 25일 발매된다.

24일 소속사 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에는 미국 팝 밴드 DNCE의 기타리스트 이진주(31)가 피처링을 맡았다. 이진주는 소향의 시누이다.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의 조 조나스를 주축으로 2015년 결성된 DNCE는 지난해 국내 대표 축제인 인천펜타포트록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된 인기 그룹이다.

아울러 이번 곡의 프로듀싱에는 SM엔터테인먼트, 안테나뮤직과 협업해온 스웨덴 출신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이 참여했다. 페트렌은 스웨덴 인기 밴드 더티룹스의 대표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CCM(복음성가)계의 디바'로 불리는 소향은 1998년 CCM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서 6연승 신기록을 세웠으며, 올해 평창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조수미와 '평창, 이곳에 하나로'를 열창했다.

소향과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
소향과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

[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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