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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조선자연보호연맹, 뉴질랜드와 철새 공동조사

송고시간2018-05-23 22:32

(서울=연합뉴스) ▲ 조선자연보호연맹이 뉴질랜드 미란다자연기금과 최근 평안북도 신도군 일대에서 철새 공동조사를 진행해 이 지역이 멸종위기종인 알락꼬리마도요 2만여 마리의 중간 기착지임을 확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또 30여 종의 도요새류 및 물새 3만여 마리가 확인됐다.

▲ 박철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비서와 러시아청소년연합 민족이사회 위원장 사이의 회담이 23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북한은 최근 알룩반죽자기 제조술, 경성 모래 온천요법, 민요 '양산도', 제기차기 등 11개의 문화유산을 새로 등록했다고 중앙통신이 23일 밝혔다.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33차 세계 군대 레슬링 선수권대회에 참석했던 선수들이 23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대회에서 정명숙·문현경 선수는 여자레슬링 55㎏급과 59㎏급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 자연보호 부문 과학기술 발표회가 23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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