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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사이드, 초미세 먼지 잡는 'APS-200S' 공기청정기 출시

송고시간2018-05-23 13:11

에어로사이드, 초미세 먼지 잡는 'APS-200S' 공기청정기 출시 - 1

▲ 에어로사이드는 한국 내 공식 수입사인 에어로사이드코리아(대표 이주원)를 공식 출범함과 동시에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우주항공 테크놀러지 광촉매 생물전환 기술이 적용된 에어로사이드 공기청정기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공기청정기는 'APS-200S 오렌지(Orange)'와 'APS-200S PM2.5 레드(RED)' 모델로 국제 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된 광촉매 생물전환기술(PCO)을 사용한 '리액션 챔버'가 적용됐다. 리액션 챔버는 필터에서 걸러지지 않는 초미세 입자 유해물질을 분자 수준으로 완전히 분해하며, 필터가 없어 유해물질이 쌓이지 않는다.

1년에 한 번 램프 수명이 다한 리액션 챔버만 교체하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쉬우며, 2014년 에디슨 어워드에서 산업디자인 부분 금상을 받은 바 있다.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해 인체에 무해함까지 입증됐다.

에어로사이드 APS-200S 오렌지는 광촉매 생물전환 기술인 PCO 기술로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곰팡이,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초미세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APS-200S PM2.5 레드는 PCO 하이브리드 기술을 인용해 MERV/카본미디어를 통해 복합적 미세 유해물질은 물론 초미세 먼지까지 제거한다.

여기에 정전식 터치 버튼이 장착돼 쉽게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24시간 내내 쾌적한 공기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에어로사이드는 설명했다.

에어로사이드코리아 관계자는 "갈수록 나빠지는 대기 환경에 맞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에어로사이드 제품 론칭을 결정했다"며 "에어로사이드 공기청정기는 미 FDA Class II 인증을 받음으로 의료기관 등에서 사용할 정도로 안정성이 입증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에어로사이드 APS-200S 오렌지 가격은 119만9천원이며, 론칭 기념 프로모션으로 10만원 할인된 109만9천원에 판매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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