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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에베레스트서 두다리 잃은 등반가, 43년만에 정상 정복

20대 때 에베레스트 등반 도중 두 다리를 잃은 중국인 등반가가 43년 만에 결국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올해 69세인 샤보위 씨는 에베레스트 등반 도중 폭풍을 만나 고립되면서 동상으로 두 발을 절단해야 했는데요.

이후 다리에 림프종이 생기면서 무릎까지 잘라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다리를 앗아간 에베레스트를 오르겠다는 샤 씨의 결심은 더욱 굳건해졌는데요.

그는 의족을 착용한 채 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첫 도전 이후 43년 만에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두 다리가 없는 장애인으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것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로이터>

<편집 : 송태훈>

[현장] 에베레스트서 두다리 잃은 등반가, 43년만에 정상 정복 - 2

haeyou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5/18 17: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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