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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메츠에 져 3연패…오승환 휴식

토론토 중견수 케빈 필라의 실책. [AP=연합뉴스]
토론토 중견수 케빈 필라의 실책.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3연패에 빠졌다.

토론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8 MLB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2-12로 졌다.

승률 5할(21승 21패)이 된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토론토는 0-1로 끌려가던 3회초 얀게르비스 솔라르테의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4회말 5점, 5회말 3점을 내줘 역전을 허용한 뒤에는 힘을 쓰지 못했다.

5월 들어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는 토론토 불펜 투수 오승환은 팀 대패로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오승환은 13일 보스턴 레드삭스전 이후 사흘 연속 불펜을 지켰다.

오승환의 시즌 성적은 19경기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45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5/16 12: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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