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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중심은 부부'…원주시 부부축제 연다

원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 원주시 부부축제추진위원회가 가정의 달과 부부의 날(21일)을 기념해 오는 19일 치악예술관에서 '제17회 원주부부축제'를 개최한다.

원주시와 원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부부 사진 촬영, 가족 팔찌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상모 판굿과 YWCA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부부의 날 기념식과 국악 관현악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별한 부부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오세성(67)·이순복(63)씨 부부가 원주부부상을 받는 것을 비롯해 행복 가족상, 장애 극복 부부상, 최장수 부부상, 다문화 부부상 등 5개 부문 수상자에 대해 시상한다.

행사에서는 자녀동반 부부를 위해 자녀 돌봄서비스도 지원한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의 중심인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사랑을 확인해 가정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3: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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