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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최대 53㎜…아침에 대부분 그칠 듯

송고시간2018-05-13 06:24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지난 12일부터 경남지역에는 지역에 따라 최대 50㎜가 넘는 비가 내렸다.

창원기상대는 13일 오전 6시 현재 거제 53㎜, 북상(거창) 35.5㎜, 고성 33㎜, 남해 28㎜, 통영 26㎜, 사천 23.5㎜, 창원 19.4㎜, 진주 14.9㎜의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비는 이 날 아침까지 5㎜ 정도 더 내린 뒤 대부분 그쳐 낮부터 차차 맑아져 야외활동에 불편함이 없겠다고 창원기상대는 전망했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했다.

창원기상대는 해안과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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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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