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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틀째 비 강수량은 5㎜ 그쳐…오후부터 맑아져

송고시간2018-05-13 06:19

흐리고 비.[연합뉴스 자료사진]

흐리고 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은 13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고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울산기상대는 12일 1.8㎜ 비가 내린 데 이어 이날 오전 현재 3.1㎜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이날 오전까지 5㎜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최저기온은 17.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기상대 관계자는 "기압골 영향으로 내리는 비는 오전에 그치고, 오후부터 갠다"며 "한동안 평년보다 약간 높은 기온을 보이다가 다음 주 목요일 다시 비 소식이 있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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