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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브뤼셀, 인터넷 스트리밍으로 동시 라이브 문화행사

한·EU 수교 55주년 기념 행사로 오는 9일 개최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한국과 유럽연합(EU) 수교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9일 서울과 브뤼셀에서 공간을 뛰어넘어 동시에 라이브로 문화를 교류하는 행사가 열린다.

주(駐) 벨기에·유럽연합(EU) 한국문화원(원장 최영진)은 오는 9일 '유럽연합의 날'을 맞아 브뤼셀 보자르(BOZAR) 아트센터와 서울의 한 호텔에 마련된 공연장을 인터넷으로 연결, 스트리밍을 이용해 양측에서 동시에 라이브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너의 소리, 나의 움직임, 우리의 대화 (Your sounds, My moves, Our words)'라는 명칭으로 열리는 이 날 행사는 서울에서 플루트 연주자 재스민 최씨가 애국가 및 유럽연합가를 연주하고, 브뤼셀에서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허성임씨가 다양한 문화 간의 조화를 표현한 작품 'You Are Okay'를 공연한다.

또 주한EU대표부의 미하엘 라이터러 대사가 서울에서, 김형진 주벨기에·EU대사는 브뤼셀에서 각각 축사를 통해 한·EU 수교 55주년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 발전을 다짐할 예정이다.

플루트 연주자 재스민최(좌)와 안무가 허성임(우)
플루트 연주자 재스민최(좌)와 안무가 허성임(우)[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 제공]

bings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5/08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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