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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재생고무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송고시간2018-05-06 08:21

[연합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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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6일 오전 2시 46분께 경북 성주군 용암면 재생고무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야적장과 공장 1개 동(연면적 310㎡) 대부분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30여 명을 투입해 오전 4시 31분께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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