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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 날 충북 전역에 비…최고 30㎜

송고시간2018-05-06 06:52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어린이날 연휴 둘째 날인 6일 충북은 전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연휴 둘째 날 충북 전역에 비…최고 30㎜ - 1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 6시 30분까지 괴산 15㎜, 증평·음성 14㎜, 충주 12.9㎜, 청주·제천 8.5㎜, 옥천 7㎜의 비가 내렸다.

비는 이날 저녁까지 5∼30㎜가량 더 내릴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비 때문에 기온이 전날보다 8도 이상 큰 폭으로 내려 낮 최고기온은 16∼18도에 머물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 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 수준으로 예보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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