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안전보건공단, 장시간 노동 사업장 대상 '과로사 예방사업'

송고시간2018-05-07 12:00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은 장시간 노동의 위험이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과로사 예방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장시간 노동 관행을 개선하고 사업장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유도해 과로사를 예방하는 게 목표다. 사업 대상은 장시간 근로 관행으로 근로기준·산업안전 점검 대상으로 분류된 100개 사업장이다.

이들 가운데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공단의 컨설팅을 거쳐 지역별 근로자건강센터의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하고 20인 이상 사업장은 공단 컨설팅을 통해 건강증진 개선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ljglor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