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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남양주 판문점 세트장 '북적'…남북정상회담 효과

(남양주=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영향으로 판문점 세트장을 찾는 이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남양주종합촬영소에는 오전 10시부터 단체 관람객들로 북적였는데요.

판문점 세트장을 찾은 시민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악수하던 장면을 연출하면서 즐거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남양주세트장은 5일부터 이달 말까지만 무료입장을 실시한 후 6월부터는 일반 관람객의 입장을 제한합니다.

판문점 세트장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찍으려면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촬영·편집 : 이재성>

[VR현장] 남양주 판문점 세트장 '북적'…남북정상회담 효과 - 3

jw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5/04 18: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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