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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엔지니어상에 이희철·안정원씨

송고시간2018-05-07 12:00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로 이희철 세메스 책임, 안정원 오켈케이블 이사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책임은 칩을 접착테이프에서 떼는 박리 기술을 개발·상용화해 국내 반도체 산업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 이사는 전선 생산 공정을 개선해, 전선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현장기술자 우대 풍토를 조성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과기정통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매월 수상자를 선정해 장관상을 준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5월 수상자

이희철 세메스 책임(왼쪽)과 안정원 오켈케이블 이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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