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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하검단지구 재정비…시 "주민 불편 해소"

송고시간2018-05-01 11:22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4만1천333㎡ 규모의 대소원면 하검단지구 재정비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충주 하검단지구 재정비…시 "주민 불편 해소" - 1

하검단지구는 2011년부터 주거형 지구 단위계획이 수립돼 관리됐지만, 일부 기반시설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주민 민원을 반영하고 체계적·계획적으로 지구를 관리하기 위해 최근 기반시설 재정비에 나섰다.

시는 주민 설명회와 주민 공람을 통해 지구 단위계획 변경안에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

변경안에는 지구 내 주차장 1곳 신설, 건물로 둘러싸인 막다른 골목(Cul de sac·쿨데삭) 삭제, 공원 2곳 면적 축소, 가구 및 획지계획 수립 등이 담겼다.

시는 변경된 지구 단위계획(부분재정비) 결정안을 지난달 26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결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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