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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남북정상회담 D-1…분주함 속 설렘

이산가족 김영식 할아버지 "죽기 전에 고향 한번 가봤으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고양시 킨텍스에 자리를 잡은 메인 프레스센터는 종일 분주했습니다.

사전에 예약된 1천여 개의 좌석은 전 세계에서 온 취재진으로 일찍부터 가득 찬 모습이었는데요.

[VR현장] 남북정상회담 D-1…분주함 속 설렘 - 2

27일에는 내외신 기자와 운영요원 등 3천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청와대는 예상했습니다.

북한 땅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도 많은 시민이 찾아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올해 아흔 한살인 김영식 할아버지는 "매일 통일 전망대를 찾아와 고향 땅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달래고 있다'며 "정상회담이 잘되어 죽기 전에 고향 땅을 밟아보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분주함 속에 설렘이 가득한 정상회담 D-1 표정을 연합뉴스 VR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촬영·편집 : 이재성>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26 20: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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