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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흐리고 비…낮 더위 꺾여

송고시간2018-04-22 06:58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일요일인 22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북에 비가 내리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2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비는 24일 새벽까지 내리다가 북부지역부터 그치겠다.

22일 낮 최고기온은 제천·충주 21도, 청주 20도, 영동 19도 등 19∼21도로 전날보다 8도가량 낮겠다.

오전 6시 30분 현재 기온은 청주 13.9도, 충주 11.8도, 옥천 11.1도, 제천 9.7도, 괴산 8.3도 등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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