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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걷힌 잠실 KIA-두산전, 54분 만에 매진

송고시간2018-04-21 16:29

'단군신화 매치' 만원 관중
'단군신화 매치' 만원 관중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기아의 경기 관중석이 가득 차 있다. 2017.7.30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다시 보는 한국시리즈'로 21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경기에 구름 관중이 몰렸다.

두산 구단은 "오후 3시 매표 개시 후 54분 만인 오후 3시 54분, 2만5천 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KIA와 두산은 20일부터 올해 첫 3연전을 벌이는 중이다.

이날 오후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하면서 야구팬은 야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두산의 홈 매진은 지난달 24일 삼성 라이온즈와 개막전 이후 올 시즌 두 번째다.

전날 3연전 첫날 경기에는 2만3천214명의 관중이 잠실구장을 찾았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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