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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강원도서 고려시대 광복사 터 발굴

송고시간2018-04-20 22:02

(서울=연합뉴스) ▲ 북한 강원도 판교군 사동리에서 고려 시대 사찰인 광복사 터가 새로 발굴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 모함마드 하산 가파리 게르드비쉐흐 북한 주재 이란대사관 무관이 이란군대절에 즈음해 2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연회에는 강순남 인민무력성 부상(육군 중장)과 세예드 모흐센 에마디 주북한 이란 대사 등이 참석했다.

▲ 북한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남북연석회의 70주년을 맞아 새 우표(소형전지 1종)를 발행했다고 중앙통신이 20일 밝혔다.

▲ 북한 국가우표발행국에서 김일성생일(태양절·4월15일)을 기념한 우표(소형전지 1종, 개별우표 2종)들을 창작해 내놨다고 중앙통신이 20일 전했다.

▲ 제21차 전국 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 폐막 모임이 2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됐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 대표단, 러시아 틴다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 러시아 공산당 모스크바시위원회 대표단이 20일 평양을 떠나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알렸다.

▲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0일 만수대의사당을 방문한 장카를로 엘리아 발로리 이탈리아종합투자그룹 이사장을 만나 담화했다고 중앙통신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발로리 이사장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김 상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 국제민주여성연맹 서기국 회의와 집행위원회 회의가 지난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노동신문이 20일 보도했다. 개막식에는 최휘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장춘실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북한 주재 외교·국제기구 대표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중앙위원회는 같은 날 평양고려호텔에서 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를 마련했다.

▲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이 지난 17일 김일성생일을 기념해 연회를 마련했다고 중앙방송이 2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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