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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난 한 번에 해결…대구시 기업에 인건비 지원

송고시간2018-04-20 15:51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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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시는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구직자를 돕기 위해 올해 11억원을 들여 '혁신전문인력 채용지원사업'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이 지역에 사는 만 18세 이상 구직자를 연구개발·경영혁신 분야 정직원으로 채용하면 한 명당 계약 연봉 30% 이내, 연간 최대 1천500만원을 2년 동안 지원한다.

시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32개 기업이 전문인력 243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올해는 신규 채용 50명, 계속 지원 60명을 지원한다.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11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http://www.ttp.org)에 신청하며 된다.

문의는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053―803―6732), 대구테크노파크 일자리창출팀(☎053―757―4182).

su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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