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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여름맞이 분주…신소재 의류 출시 잇따라

송고시간2018-04-20 15:17

쿨링 이너웨어·도심 리조트룩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이른 무더위 소식에 패션업계가 여름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BYC는 최근 시원한 신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이지웨어인 '보디드라이'(BODYDRY) 신제품을 출시했다.

2018년형 보디드라이는 냉감 원사를 사용해 착용 시 시원한 느낌을 주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 시켜주는 제품이다.

제품 라인 및 색상을 총 101개로 확대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고 BYC는 설명했다.

유니클로(UNIQLO)는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도레이' 및 '아사히 카세이'와 공동 개발한 신소재 이너웨어 '2018 에어리즘'을 선보였다.

에어리즘은 피부에 남아 있는 습기를 방출해 땀을 빠르게 건조해 언제나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발란스, CRV 씨티헌터 팩 출시
뉴발란스, CRV 씨티헌터 팩 출시

[뉴발란스 제공=연합뉴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최근 '어반 리조트룩'이라는 콘셉트의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여름 상품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색채감과 실루엣, 절개 등으로 디자인적 포인트를 줬다고 구호는 설명했다.

구매는 전국 구호 매장은 물론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가능하다.

뉴발란스는 봄·여름용 샌들인 'CRV 씨티헌터 팩'을 출시했다.

CRV 씨티헌터 팩은 총 3가지 제품으로 판매된다.

여행은 물론 스포츠,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고 뉴발란스는 설명했다.

[구호 제공=연합뉴스]

[구호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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