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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72억원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

송고시간2018-04-20 13:46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엠플러스[259630]는 중국의 한 업체(Wanxiang A123 System Asia Co., Ltd)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2억원으로 작년 매출액의 10%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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