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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송고시간2018-04-20 12:00

■ "김경수, URL 보내며 홍보요청…드루킹 '처리하겠다' 답변"

포털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48·필명 '드루킹')씨가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서 특정 언론보도 주소(URL)를 전송받은 뒤 "처리하겠다"고 답변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김 의원이 김씨에게 텔레그램 메신저 일반 대화방을 통해 URL을 전송했고, 김씨는 당시 김 의원에게 이같이 답변했다. 경찰은 구속된 김씨를 구치소에서 접견 조사하면서 자세한 경위를 캐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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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1

■ [남북정상회담 D-7] 비핵화·평화 정착 '큰 틀 합의' 기대 커져

남북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핵심 의제인 비핵화와 평화정착에서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남북은 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의제로 한반도 비핵화, 군사적 긴장완화를 포함한 항구적 평화정착, 남북관계의 담대한 진전 등 3가지를 상정해 놓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vzRf9K4DAtC

■ 정전협정 당사국 美中 '종전선언' 지지…남북정상회담 '기대감'

남북 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6·25 전쟁 정전협정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이 '종전선언'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한반도 주변 외교안보 질서를 이끄는 양대 국가의 이 같은 입장표명에 따라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의제로 꼽히는 정전(停戰)체제 종식 및 평화협정 체결 논의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19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6·25 정전협정의 공식적 종식을 지지한다고 밝혀 이틀 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언급한 '남북한 간 종전논의' 지지 입장을 사실상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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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한국GM, 법정관리 가나…노사 오늘 막판교섭

구조조정 중인 한국GM의 법정관리 신청 여부가 20일 오후 결정된다. 한국GM에 따르면 노사는 제너럴 모터스(GM) 본사가 법정관리 '데드라인'으로 언급한 이날 2018년도 임금·단체협약(이하 임단협) 관련 막판교섭을 벌이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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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

역사적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성사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The World Most Influential People)'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명단을 보면 문 대통령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등의 지도자 범주에 포함됐다. 타임이 문 대통령을 선정한 것은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특사외교를 통해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북미 정상회담을 중재하는 역할을 점을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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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으로 행복한 삶'…전국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전국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 볼룸에서 '동행(同行)으로 행복한 삶'을 주제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치렀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66명이 국민훈장,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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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연, 재선 도전 공식선언…"서울교육 흔들려선 안 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0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조 교육감이 승리하면 2008년 교육감 직선제 도입 후 첫 '재선 서울시교육감'이 된다. 조 교육감은 출마 기자회견에서 4년 임기를 제대로 마쳤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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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청문회 불출석' 윤전추 항소심서 징역형→벌금 1천만원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한정훈 부장판사)는 20일 국회의 통보를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청문회에 불출석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윤 전 행정관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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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봉투 만찬' 이영렬 2심도 무죄…"음식·현금 모두 격려 목적"

후배 검사들에게 위법한 '격려금'을 주고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영렬(60·사법연수원 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20일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지검장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이 전 지검장은 검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 검사 6명과 함께 작년 4월 21일 안태근 전 검찰국장을 비롯한 법무부 검찰국 검사 3명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법무부 과장 2명에게 각각 현금 100만원과 9만5천원 상당의 식사 등 합계 109만5천원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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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의원·고위 관료 등 80여명, 야스쿠니 집단참배

일본 여야의원들과 고위 관료 80여명이 20일 오전 2차대전 당시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집단 참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초당파 의원연맹인 '다함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이하 야스쿠니 참배 의원 모임) 소속 76명은 21일부터 열리는 춘계대제(春季大祭)를 앞두고 이날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 정부 측 인물로는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외무 부(副)대신, 오쿠노 신스케(奧野信亮) 총무 부대신과 일본유족회 회장을 맡고 있는 미즈오치 도시에이(水落敏榮) 문부과학 부대신 등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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