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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23일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개최

송고시간2018-04-20 11:30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과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1월 8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협의를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과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1월 8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협의를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이상현 기자 = 한국과 일본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는 23일 서울에서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북한 비핵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20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오는 22일 방한해 23일 오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회동한다.

이번 협의에서 양측은 미일정상회담 결과 등 최근 북핵 관련 논의 상황과 평가를 공유하고, 남북·북미 정상회담 개최 이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구축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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