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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몽골에 '희망학교' 3곳 설립

송고시간2018-04-20 09:40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게임업체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재단 희망스튜디오는 국제 NGO 굿네이버스, 코피온과 함께 몽골 내 소외지역 학교 3곳에 IT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희망학교' 3곳을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소재 3개 학교에 노후화된 IT 교실을 리모델링하고 노후 PC 교체, 인터넷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한다.

또 울란바토르시 컴퓨터 교사 100명에게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해 몽골 아이들이 콘텐츠 창작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몽골 과학기술대의 IT 교육 봉사 동아리와 연계 프로그램 개설, 교내 컴퓨터 클럽 운영 등도 지원한다.

희망스튜디오는 앞서 베트남 쾅빈, 호아빈, 박깐, 까오방과 중국 산시성, 리수이시, 항저우시 등 10곳에 글로벌 희망학교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하는 희망학교는 11∼13호가 된다.

스마일게이트 글로벌 희망학교 협약식
스마일게이트 글로벌 희망학교 협약식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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