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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 전초전…월드컵사격대회 개막

송고시간2018-04-20 09:38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018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사격대회가 20일 경남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컵사격대회는 70개국의 선수와 임원 1천300여 명이 참가해 15개 종목(소총 5개·권총 5개·산탄총 5개 종목)에서 경기를 치른다.

실제 경기는 내일 창원컨벤션센터의 개막식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31일∼9월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52회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사전대회 성격을 띤다.

선수들은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출전에 앞서 경기력을 점검하고 창원 국제사격장 시설을 테스트한다.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는 120여 개국, 4천500여 명의 선수·임직원이 참가해 6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2015년 창원 월드컵 사격대회 장면.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2015년 창원 월드컵 사격대회 장면.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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