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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변호사·중증장애인 일반직 공무원 8명 채용

송고시간2018-04-20 06:00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변호사 5명과 중증장애인 3명을 정년이 보장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변호사 채용 대상은 5명으로, 일반직 행정 6급으로 뽑는다. 일반행정직류에서 4명, 감사직류에서 1명을 선발한다.

시는 "행정의 전문성 강화와 지속적·안정적 법률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변호사를 일반직 공무원으로 선발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응시원서는 다음 달 2∼4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과 2처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시는 또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거쳐 중증장애인 3명을 일반직 공무원 9급으로 뽑는다.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 기준에 맞아야 응시할 수 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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