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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인천공항에도 '수하물 태그 셀프서비스' 도입

[캐세이패시픽항공 제공=연합뉴스]
[캐세이패시픽항공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인천공항에서도 승객이 직접 수하물 태그를 뽑아 붙이는 '셀프서비스 백 태그'(self-service baggage tag)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 출국장 K카운터에 있는 6대의 캐세이패시픽 키오스크에서 셀프 체크인을 하면 수하물 태그를 출력할 수 있다.

일반석과 프리미엄 일반석 승객은 키오스크에서 출력한 태그를 짐에 부착한 뒤 카운터 직원에게 맡기면 된다.

태그 뒷면의 영수증은 떼어내 보관해야 한다.

셀프 체크인과 수하물 태그 출력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가능하고, 출발 50분 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캐세이패시픽은 이미 홍콩, 런던, 파리, 로스앤젤레스(LA), 싱가포르, 도쿄, 타이베이, 브리즈번 공항 등에서 셀프서비스 백 태그를 시행하고 있다.

제임스 콘린 캐세이패시픽 한국지사장은 "대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공항 셀프서비스를 이용해 승객들이 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8 1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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