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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미역 채취하다 바다에 빠진 70대 여성 숨져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7일 오후 2시 30분께 부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인근 해안가에서 미역을 채취하던 A(72) 씨가 바다에 빠졌다.

익사 (PG)
익사 (PG)[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A 씨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안내센터 근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 뒤에 숨졌다.

부산해경은 A 씨가 미역을 채취하려고 바다에 들어갔다는 일행의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17: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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