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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살기 좋은 행복도시 제주' 만들기 토론회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노사와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모여서 '제주형 노동정책'을 만든다.

제주도는 '노동자가 살기 좋은 행복도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제주형 노동정책 설정 및 정책 과제 발굴 토론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3시 도청 제2청사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노동정책 전문가와 경영·노동·시민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가한 심층 토론을 벌인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노광표 소장이 '제주형 노동정책 기본방향 및 추진 전략'이란 주제의 발제문을 발표한다.

이어 서울시 노동정책 추진 사례와 제주 연계 방안, 제주지역 비정규직 근로 실태와 정책 과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의 연구과제와 연계 방안, 중앙정부의 노동정책 방향과 연계 및 차별화 방안,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 로드맵, 근거 조례 제정 방향 등의 주제발표를 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 13일 발표한 제주형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로드맵에 따라 개최하는 것이다. 도는 전문가와 각계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노동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과업지시서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현민 도 경제통상일자리국장은 "제주형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은 고용노동부의 2018년 노사민정 활성화 협력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kh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14: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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