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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경제지표 발표·위안화 절상에 원/달러 소폭 하락세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중국 위안화 강세 속에 원/달러 환율이 17일 오전 장중 소폭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기준 전날보다 4.5원 내린 1,0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3.5원 하락한 달러당 1,070.5원에 개장했으며 이후 미미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중국 인민은행이 고시 위안 값을 0.18% 절상한 가운데 원화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시장 전망에 부합하는 6.8%를 기록했고 인민은행은 시중은행에 1년짜리 자금을 빌려주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3.30%로 0.05%포인트 인상하기도 했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결과를 소화해야 하는 위안화 동향에 주목하고 있다"며 "위안화 강세 속에 아시아 통화가 강세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11시 18분 현재 100엔당 998.83엔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2.8원 낮았다.

원 엔 환율 (PG)
원 엔 환율 (PG)[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heev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1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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