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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최고 시속 300km…국내 최대 자동차 경주 '슈퍼레이스' 온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엔진의 경주용 자동차들이 순식간에 최고 시속 300km까지 끌어올리게 되는데요.

올 시즌 슈퍼레이스는 총 9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며, 4~10월 약 7개월 동안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등 3개의 서킷에서 9개 라운드로 진행됩니다.

1위에게 주어졌던 핸디캡 무게는 70kg에서 80kg으로 올라 상위권에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선두 경쟁이 전망되는데요.

경기 준비가 한창인 서킷의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주>

[현장영상] 최고 시속 300km…국내 최대 자동차 경주 '슈퍼레이스' 온다 - 2

haeyou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1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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