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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교차로의 변신…원주시, 도심 작은 숲으로 조성

원주시 회전교차로 경관 조성사업 조감도[연합뉴스 자료 사진]
원주시 회전교차로 경관 조성사업 조감도[연합뉴스 자료 사진]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원주시 회전교차로가 도심의 작은 숲으로 변신한다.

원주시는 올해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5개 회전교차로의 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원주지역에는 총 19개의 회전교차로가 있고 이 중 4개는 경관 조성사업을 마친 상태다.

회전교차로 경관 조성사업은 '숲과 쉼이 있는 푸른 도시 건설'이라는 원주시 미래 비전에 따라 아름답고 특색있게 추진 중이다.

원주시는 교통사고 감소, 통행시간 단축, 대기오염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회전교차로를 설치를 매년 확대하고 있다.

올해도 10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17일 "삭막하고 딱딱한 도로 한가운데 조성된 녹색의 숲은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심리적인 안정을 주고 도시 숲을 확대하는 역할도 할 것이다"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10: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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