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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 등 신산업분야 외국인 인력 비자규제 완화

상담 내용 청취하는 박상기 장관(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1345콜센터에서 열린 개소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상담사의 전화상담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2018.3.23ryousanta@yna.co.kr(끝)
상담 내용 청취하는 박상기 장관(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1345콜센터에서 열린 개소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상담사의 전화상담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2018.3.23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로봇공학, 글로벌 기업 콜센터 등 새롭게 부상하는 산업 분야의 외국인 인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비자규제를 완화한다.

법무부는 내달 1일부터 특정활동(E-7) 비자 허용 직종에 로봇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산업안전 및 위험 관리원, 고객상담 사무원 등을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E-7 비자는 근무 분야에 석사 학위를 소지하거나 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고급' 외국인 전문 인력 등에 주어진다.

그러나 그동안 발급 대상이 기업체 임원, 공학기술자, 요리사, 조선 용접공 등 82개 직종에 한정돼 산업 발전의 조류를 따라오지 못하고 기업 경쟁력을 약화한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bang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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