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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엔씨소프트, 올해 실적·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17일 엔씨소프트[036570]의 올해 추정 실적을 낮추고 목표주가를 64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문지현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차기작 '블소2'의 출시 시점이 예상보다 다소 지연되는 분위기를 고려해 올해 실적을 하향 조정하는 대신 내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며 "신작 출시 일정의 구체화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1분기에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의 저력에도 프로모션과 TV 광고 방영을 하면서 마케팅비가 전 분기보다 줄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다"며 "종합적으로 엔씨소프트의 PC 게임 매출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문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2분기에 뚜렷한 신작이 없다"며 "하반기에는 블레이드&소울II의 출시가 예상되나, 아직 일정이 구체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09: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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