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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F&F 1분기 호실적 지속…'매수' 유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17일 F&F[007700]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 호조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천원을 유지했다.

이화영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3%, 27.8% 증가한 1천308억원과 188억원으로 전망한다"며 "당기순이익은 3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작년보다 각각 17.7%, 8.5% 증가한 6천600억원과 1천65억원으로 추정하고 "브랜드력 유지 여부와 신규 사업 안착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8.8배로 동종 업체 평균(10.4배)보다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1분기 호실적을 감안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다만, 올해는 내수 중심 사업 전개와 소수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실적 집중도를 풀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하는 첫해로 손익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며 "이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돼야 추세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4/17 0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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