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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챔피언전 5차전 경기 전에 세월호 희생자 추모 묵념

송고시간2018-04-16 17:03

원주종합체육관 경기 시작 전 모습. [KBL제공=연합뉴스]
원주종합체육관 경기 시작 전 모습. [KBL제공=연합뉴스]

(원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시작에 앞서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선수단과 입장 관중 전원이 묵념한다.

KBL은 "16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DB와 서울 SK의 경기 시작에 앞서 국민의례에 이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7시부터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DB와 SK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이 펼쳐진다.

세월호 사고 당일인 4월 16일에 프로농구 경기가 열리는 것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DB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DB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6일 오후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 서울 SK 나이츠의 챔피언 결정전 5차전. 선수 및 관중들이 4주기를 맞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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