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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순천향대 이순신 학술세미나 17일 온양관광호텔서 열려

송고시간2018-04-16 15:34

작년 열린 세미나 모습 [순천향대 제공=연합뉴스]
작년 열린 세미나 모습 [순천향대 제공=연합뉴스]

(아산=연합뉴스)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가 주관하는 '제20회 이순신 학술세미나'가 오는 17일 오후 1시 온양관광호텔에서 '노량해전과 불멸의 리더 이순신'이란 주제로 열린다.

이순신 연구소는 불멸의 리더십에 대한 재조명을 통해 노량해전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의 사생관을 현대적 관점에서 분석, 전파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4편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제1주제는 정유재란기 명 수군의 참전과 예교성전투, 2주제는 명실록 중 노량해전 전적 기록에 대한 분석, 3주제는 노량해전의 승리요인에 대한 몇 가지 관점, 4주제는 '이순신의 사생관과 순국의 의미 등이다.

백석대, 괌 호텔 총지배인 등 초청 채용면접·간담회

백석대, 괌 호텔 총지배인 초청 채용면접·간담회 [백석대 제공=연합뉴스]

백석대, 괌 호텔 총지배인 초청 채용면접·간담회 [백석대 제공=연합뉴스]

(천안=연합뉴스) 백석대는 16일 교내 본부동에서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 총지배인과 부총지배인을 초청해 관광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면접과 간담회를 열었다.

하얏트 리젠시 괌 호텔 소피아 추 총지배인과 권일모 부총지배인은 이곳에서 근무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했다.

이어 호텔 소개와 함께 호텔 취업, 호텔리어의 역할 등에 관해 학생들과 질의, 응답도 했다.

소피아 추 총지배인은 "이번 대학에서 진행된 면접으로 채용된 학생은 괌에서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백석대 관광학부 졸업생 24명이 괌과 사이판 지역에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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