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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기농 전문가들 24∼25일 괴산서 정상회의

송고시간2018-04-16 09:44

지난해 ALGOA 정상회의 모습
지난해 ALGOA 정상회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괴산=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제4회 아시아 지방정부 유기농협의회(ALGOA) 정상회의가 오는 24∼25일 괴산 유기농업연구소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ALGOA 정상회의에는 아시아 지방정부 대표자와 국제 유기농 단체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각국의 유기농업 현황을 공유하고 유기농 발전 방향, 세계 농업 기조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ALGOA는 2015년 창립됐다.

초대 의장국으로 추대된 괴산군이 현재도 의장을 맡고 있다.

군은 18∼25일 아시아 12개국 지방정부 및 유기농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펼칠 예정이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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