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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도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문화제

송고시간2018-04-14 23:15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파리에서도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교민과 유학생들이 주최하는 추모 문화제가 열린다.

4·16 해외연대 파리지부는 오는 15일 오후 4시(현지시간) 파리 시내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문화제 '세월호 맞서다'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체는 "세월호 참사 2기 특별조사위원회에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유가족 의지에 파리의 교민과 유학생들의 연대의 마음을 보낸다"고 밝혔다.

기금 마련을 위한 벼룩시장과 주불 한인 예술가들의 문화공연, 참가자 자유발언, 프랑스 재해테러 참사 피해자가족연맹 연대사 등의 순서가 마련된다.

yonglae@yna.co.kr

프랑스 파리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제 포스터
프랑스 파리 세월호 참사 4주기 문화제 포스터

[4·16 해외연대 파리지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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